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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두 얼굴 강민아, ‘인싸 가면’ 발각 직전! 긴장UP!
김정화   |   2020-03-26 [12:52]

 

 

두 얼굴의 강민아의 인싸 가면이 발각 초읽기에 놓였다. 특히 강민아를 사이에 두고 진지희와 박세진의 불꽃 튀는 대립을 예고해 긴장감을 한껏 상승시키고 있다.

 

네이버 V오리지널에서 오늘(26일) 선 공개되는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제작 tvN D) 13회에서는 ‘대학 수시 때문에 베프와 틀어진 이유’라는 주제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네이버 V오리지널 측은 ‘찐절친’ 진지희(우진아 역)와 강민아(한유리 역)의 관계에 위기가 드리워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진지희와 박세진(황세라 역)은 불꽃 튀는 레이저 눈빛을 보내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다. 진지희는 박세진에 맞대응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분노에 휩싸인 모습으로 이들에게 무슨 상황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대립각을 세우는 진지희, 박세진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강민아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불안하고 초조한 표정이 사태의 심각성을 엿보게 한다.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그동안 강민아는 친화력은 물론 공부까지 잘하고 게다가 누가 봐도 눈에 띄는 화려한 면모로 인싸 중의 인싸. 하지만 강민아는 과거 왕따 트라우마로 인해 철저히 자신의 모습을 숨긴 채 인싸 이미지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다. 특히 자신의 절친 진지희와 진지희를 욕하는 박세진 사이에서 우정 줄다리기를 하며 두 얼굴로 지내왔던 바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 선 공개되는 에피소드 13화에서 강민아는 진지희의 입시 정보를 박세진에게 알려 세 사람의 신경전이 극에 달하는 동시에 강민아의 이중생활이 드러날 위기에 놓여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강민아는 그토록 지키고 싶어했던 자신의 인싸 이미지와 찐절친 진지희 중 어느 쪽을 선택 할지 관심을 높인다.

 

한편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은 매주 목, 토 저녁 6시 브이라이브, 네이버 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차 선 공개된다. 또한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를 통해서 유료 판매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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