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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 독보적인 명품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분위기로 눈길!
김정화   |   2020-08-19 [14:56]

 

진서연이 ‘세루티 1881 펨므’ 모델로 활동한다.

 

19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 진서연이 최근 프랑스 패션 브랜드 ‘세루티(Cerruti) 1881 펨므’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하며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진행한 9월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패션과 스타일링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진서연은 그녀만의 고져스함과 우아한 매력으로, 프랑스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고스란히 이으며 고급스러움을 담은 프리미엄 여성 수트 전문 브랜드인 ‘세루티1881’과 남다른 시너지를 일으킬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수트를 입고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진서연은 여전한 카리스마 눈빛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의상을 더욱 감각적으로 소화, 브랜드의 감성을 한층 세련되게 전하고 있다.

 

이에 강렬한 연기로 스크린, 안방극장에서의 활약은 물론 모델 활동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진서연의 행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리미트’에서 납치당한 아이의 엄마인 ‘연주’ 역으로 분해 스크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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