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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이엔씨 수해 피해 성금 1억 원 쾌척
- 도, 6일 전달식 개최…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이재민 지원 -
김정화   |   2020-08-06 [15:37]

 

도원이엔씨가 최근 폭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억 원을 충남도에 쾌척했다.

 

도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성우종 도원이엔씨 대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도는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수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도원이엔씨는 서산에 본사를 둔 토목시설물 건설업체로, 서산·태안 지역 저소득 가정 생계비 지원, 도내 장애인 대상 합동결혼식 지원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는 데 사용할 것”이라며 기부 활동을 실천한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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