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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을 위해 폭염 대응에 최선
-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폭염 대응 취약계층 민생현장 방문」
김정화   |   2020-08-04 [14:35]

부산시는 긴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독거노인, 위기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29일 동구 안창마을, 7월 31일 온천천 범람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 소통 행보에 이어 폭염 취약계층 등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하는 변 권한대행의 의지 표출이다.

 

먼저 변성완 권한대행은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사상구 희망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듣고 무더위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이어서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3개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어려운 점 등을 살핀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7월 31일 폭염주의보가 부산에 올해 처음 발효되고, 8월 1일부터 폭염 경보로 격상, 그리고 어제 첫 열대야가 관측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더위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는 폭염특보 발령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오후 시간대 야외활동을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6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폭염에 안전한 부산 구축’을 목표로 폭염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폭염에 취약한 실외작업자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농어촌 온열질환자 예찰 및 안전수칙 홍보용 드론을 도입하는 등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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