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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경로당 순회 방문으로 ‘소통 행정’ 실천
김정화   |   2020-08-04 [14:35]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동장 성운현)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휴관했던 경로당 운영을 3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더위쉼터로 활용하기 위해 경로당을 개방하는 만큼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4시간으로 단축 운영 된다.

 

새로 부임한 성운현 관산동장은 첫 행보로 경로당 6개소를 순회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등 생활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성운현 관산동장은 “감염관리책임자(방역관리자) 지정 등 철저한 감염관리 및 방역지침 준수 하에 경로당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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