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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집중호우 대비 도로시설 민관합동 특별점검 실시
- 7월 6일부터 10일간,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반 구성해 실시
김정화   |   2020-07-07 [17:38]

 

▲ 경남도 집중호우 대비 도로시설 민관합동 특별점검 실시     ©경남도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여름철 태풍 및 게릴라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도내 지방도 건설공사현장과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6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지방도와 위임국도 상 침수 위험 등 재해발생 우려가 있는 곳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건설공사현장과 급경사지, 침수취약도로 등 재해취약시설 403개소가 대상이다.

 

경남도는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건설공사현장 방문 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또는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응급복구 후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을 시행해 재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윤인국 도 도시교통국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게릴라성 집중호우 및 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도민과 건설공사현장에 참여하는 기술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안전한 도로환경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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