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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모든 신생아에게 책 꾸러미 선물
4월 16일 시작하는 새 꾸러미 도서 지원하는 2020년 북스타트 서비스
박은아   |   2020-04-03 [11:20]

 

 

부천시는 2020년을 맞아 신생아 책 꾸러미 도서 2권을 새롭게 선정하고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한다.

 

책 꾸러미는 연령에 맞는 그림책 2권과 손수건, 북스타트 가이드북이 담긴 에코백이다. 2020년 신생아를 대상으로 선정된 도서는 백주희 작가의 ‘잡아라, 잡아라’와 정호선 작가의 ‘함께 해서 더 좋아’ 2권이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무료로 그림책을 나눠주고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이다. 부천시는 2014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시작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연계 독서프로그램과 부모 대상 특강을 운영한다.

 

 

 

 

2020년 책 꾸러미 도서 선정은 세 단계 과정을 거쳤다. 먼저 북스타트 코리아에서 발표한 영유아 추천 도서 14권 중 출판연도가 최근이면서 내용이 흥미로운 그림책 6권을 선별했다. 그 후 책 6권에 대한 시민 선호도 투표를 시립도서관 13개소와 시 홈페이지에서 실시했다. 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에서 독자, 내용, 그림 등의 선정 기준을 통해 도서 2권을 최종 선정하였다.

  

새 책 꾸러미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서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꾸러미를 받지 못한 시민은 도서관에 방문하여 받으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하여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737)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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