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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바다, 괌 근처 마리아나 해구 '에베레스트도 꿀꺽'
조광민   |   2014-04-10 [17:14]
 
▲가장 깊은 바다     ©온라인커뮤니티
 
 
가장 깊은 바다 마리아나 해구를 아시나요?
 
가장 깊은 바다는 일반적으로 '해구'에 형성되는데 해구란 대양의 밑바닥에 좁고 길게 도랑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지형을 일컫는다.
 
가장 깊은 바다는 태평양에 위치한 미리아나 해구로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의 동쪽에서 남북방향 2550㎞의 길이로 뻗어있는 것으로 일본 근처의 마리아나 제도 동쪽에 있는 해구다.

마리아나 해구는 평균 수심이 7000m~8000m에 이르며 가장 깊은 부분인 챌린저 심연의 깊이는 1만 1033m에 달한다.
 
가장 깊은 바다는 춥고 수압이 엄청나며 완벽한 암흑 상태지만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리아나 해구에는 신발 밑창을 닮은 물고기, 빛을 내는 아귀목 같은 물고기, 새우와 게 같은 갑각류 등이 발견됐다.

가장 깊은 바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장 깊은 바다, 잠수함타고 들어갈 수 있나", "가장 깊은 바다, 무서워라.", "가장 깊은 바다, 나도 가볼래." "얼마나 깊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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