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혜리, 둘의 우정 영원히

김정화 2019-05-13

 
태연과 혜리가 친분을 과시했다.
 
1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을 얻었으니 무언갈 잃지 않게 될까 걱정하는데 아직까진 잃은 게 없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과 혜리가 다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혜리와말포이아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보기 좋네요" , "상상도 못한 조합" , "사랑스럽다" , "너무 예쁜 두 사람" , "둘의 우정 응원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13일 일본 첫 미니앨범 'VOICE(보이스)'의 음원을 선공개하고, 일본 4개 도시 총 7회에 걸쳐 일본 첫 솔로 투어 'TAEYEON JAPAN TOUR 2019 ~Signal~'(태연 재팬 투어 2019 ~시그널~)을 펼친다.
 
혜리는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기사입력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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