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남태현, 서로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

김정화 2019-04-22

 
가수 장재인과 남태현이 사랑에 빠졌다.
 
22일 장재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장재인과 남태현이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이다. 예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남태현의 소속사 더 사우스 측 역시 "두 사람은 최근 tvN 예능'작업실'을 통해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에 따스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오는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했다.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특히 방송 전 밝혀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에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남태현은 지난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 후, 2016년 팀에서 탈퇴했다. 탈퇴 후 밴드 사우스 클럽을 결성했으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출처 - 장재인 , 남태현 인스타그램>
 

기사입력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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