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박한별의 ‘러블리’ 투샷이 깜짝 공개됐다.
 
오는 2월 23일(토) 오후 9시 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 연출 최이섭/유범상, 제작 DK E&M)’ 측은 8일, 로맨틱 매력이 돋보이는 지현우-박한별의 모습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현우는 극중 사랑에 한없이 헌신적이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무결점 남자 ‘서정원’ 역을 맡았으며, 박한별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현대판 신데렐라지만 자신 앞에 들이닥친 냉정한 현실 앞에 점점 지쳐가는 영혼의 소유자 ‘윤마리’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와 박한별은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와인 잔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박한별의 빛나는 미모가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한편, ‘멜로 킹’ 지현우는 특유의 서글서글한 미소를 바탕으로 여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로맨틱한 감성이 절로 묻어나는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달콤’ 가득한 투샷을 완성시켰는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본방을 향한 기대지수 또한 급상승 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남다른 ‘비주얼 케미’는 물론 섬세한 감정연기 등 디테일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두 배우가 펼쳐내는 호흡은 상상 이상이다” 며 “하나부터 열까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지현우-박한별이 그려나갈 격정 멜로 ‘슬플 때 사랑한다’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2019년 브라운관을 물들일 단 하나의 격정 멜로 ‘슬플 때 사랑한다’는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로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의 두 번째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짜 사랑의 의미를 전하며 비밀스러운 욕망을 가진 사람들의 쫓고 쫓기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통해 짜릿한 극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 DK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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