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봉태규와 아빠만큼 개성 넘치는 아들이 화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턴’에서 등장만으로 시청자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 배우 봉태규. 사실 그는 세상 둘째가라면 서러울 아들바보 아빠라고. 이처럼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아들 시하는 SNS 등을 통해 이미 무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은 사랑스러운 베이비다. 과연 시하가 어떤 매력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는지 살펴보자.
 
사진 속 봉태규는 따뜻한 아빠의 모습. 갓 태어난 시하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표정을 통해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 봉태규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시하는 깜찍한 미소로 보는 사람까지 심쿵하게 한다. 동글동글 볼살, 깜찍한 바가지 머리 역시 시하의 귀요미 매력을 더한다.
 
또 놓칠 수 없는 것이 봉태규-시하 부자의 닮은꼴 매력. 웃는 얼굴은 물론 개성만점 패션 센스까지 붕어빵처럼 닮은 것이다. 봉태규는 매번 남다른 패션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배우이다. 그의 아들 시하 또한 범상치 않은 패션센스를 자랑한다. 귀여운 모자부터 강렬한 빨간 옷, 어그 부츠 등. 봉태규-시하 부자가 앞으로 또 어떤 패션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기대된다.
 
개성만점 톡톡 튀는 봉태규-시하 부자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봉태규-시하 부자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고. 매력 폭발 봉태규-시하 부자의 일상이 궁금해 ‘슈돌’이 기다려진다.
 
봉태규-시하 부자의 일상은 4월 15일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봉태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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