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패션지 커버 장식…우아한 카리스마란 이런 것

김병화 2018-04-11


드라마 미스티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남긴 김남주가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그라치아> 5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속 김남주는 핀스트라이프 재킷 하나만을 걸친 채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루어진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그녀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닮은 플라워 모티브의 숄더백을 매치해 고혹적인 매력의드라마 속 캐릭터 ‘고혜란’을 다시 재현한 듯 했다.

 

이번 촬영에서 김남주는 그녀만의 고혹적인 표정과 아우라가 넘치는 여유있는 포즈로 스타일 아이콘으로써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 현장의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김남주와 함께 한 화보컷과 인터뷰는 그라치아 5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그라치아 제공>

기사입력 : 2018-04-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포토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