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병맛애교 3종 포착! ‘얼굴 따윈 상관없어!’

김병화 2018-01-14


‘봉숭아학당’ 강유미의 ‘병맛 유머’가 또 한번 레전드를 찍는다. 이번에는 애교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메인 코너 ‘봉숭아학당’ 캐릭터들이 한파를 날려버릴 웃음 열기를 퍼트리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특히 이중 강유미는 도시가 싫어 산에 들어온 여자 ‘신도시’ 캐릭터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유미가 ‘병맛애교’로 녹화장을 일순간 정적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강유미의 ‘병맛’ 가득한 애교 3종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손으로 큰 하트를 그리며 깜찍하게 어깨를 치켜들고 있는가 하면 작은 손하트를 날리며 쉴 틈 없는 애교 필살기를 뽐내고 있는 모습. 강유미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인해 눈이 제대로 떠지지도 않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강유미는 콧잔등은 물론 입꼬리까지 사방으로 들썩거리며 온 얼굴로 흥을 폭발시키고 있어 웃음을 배가시킨다. 한편 ‘신도시’ 강유미의 검은 숯검댕이 눈썹과 쥐 파먹은 듯한 더벅머리가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고 있는 그의 모습과 간극을 이루며 폭소를 터트린다.

 

한편 지난 10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강유미는 겨울철 식물 키우기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말한 뒤 뜬금없이 노래를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새싹아. 새싹아. 어서 자라라”라며 흥겨움을 폭발시킨 강유미는 어깨를 들썩거리면서 사지육신을 비비 꼬는 요상한 춤사위로 폭소를 터트렸다. 과도하게 흥이 오른 강유미는 혀가 반 토막이 난 듯한 애교 섞인 말투로 노래를 불러 시청자들을 일순간 정적케 만들더니 ‘병맛’ 가득한 애교와 안무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애교 부리는 내 모습이) 그렇게 꼴보기 싫은가?”라며 더욱 오버스러운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강유미의 ‘병맛애교’ 퍼레이드가 펼쳐질 오늘(14일) ‘개콘’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오늘(14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개그콘서트’>

기사입력 :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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