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안전하고 주민 친화적인 명품하천 만든다

-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김정화 2019-07-12

 

▲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예산군은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7일 착수한 예산천지구 실시설계용역은 내년 11월 말까지 18개월 동안 ㈜도화엔지니어링 외 2개사에서 수행한다.

 

이번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는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이 참석해 예산천지구 실시설계에 반드시 반영해야 할 사항과 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총사업비 299억원이 투입되는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생활권 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말 전국 5개소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됐다.

 

사업 내용은 ◇하천정비 L=2.2km ◇교량 재가설 10개소 ◇배수펌프장 1개소 ◇우수관로 L=1.0km 등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천지구 정비사업을 실시설계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해 자연재해로 부터 안전하고 주민 친화적인 대한민국의 명품하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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