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행복아파트만들기 사업 추진

구강보건의료서비스, 읍내주공 및 소화마을 아파트 어르신 튼튼 치아만들기

김정화 2019-02-12

▲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에서 검진 받는 모습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2월 11일 읍내주공아파트 및 소화마을 주공아파트에서 건강한 행복아파트만들기 사업을 펼쳤다.

 

보건소는 건강한 행복아파트만들기를 위해 건강상태가 취약한 읍내주공아파트 고령자와 소화마을 주공아파트 사할린 한인동포를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보건의료서비스를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

 

보건의료서비스는 건강톡톡체조, 구강보건, 영양교육, 치매예방, 심폐소생술, 물리치료, 한방주치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강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1일에는 찾아가는 구강관리 보건의료서비스를 진행했으며, 구강보건 이동차량에서 구강검진, 충진치료, 스케일링, 불소도포, 틀니세척 등 개인별 맞춤 진료 및 교육과 휴대용 칫솔 및 치약세트를 제공해 대상자들의 건강관리 만족도를 높였다.

 

읍내주공 A 어르신은“구강건강을 위해 3·3·3 원칙(하루 3번, 식사 후 3분 이내, 3분 이상 양치질)을 지켜 100세까지 치아가 튼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구강건강 취약 대상자의 교육 및 진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어르신들이 튼튼한 치아유지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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