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면,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

김정화 2019-02-11



배우 박상면이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상면이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상면은 1986년 연극 ‘햄릿’의 출연을 통하여 연극배우 첫 데뷔를 하였고, 1996년에 영화 《보스》의 출연을 통하여 영화배우로도 데뷔하였다. 그 후 꾸준히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박상면은 최근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극중 장미희가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인 양학수 역, KBS2 다시,첫사랑에서 장대표 역,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극중 김영광의 양아버지인 배병우 역 등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내공을 쌓아 올린 박상면은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규복, 김성훈, 송시연 등이 소속돼 있는 배우 소속사이다.

 

<사진 -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기사입력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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