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관내 가로등 꽃무늬 시트로 탈바꿈

도로시설물에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설치사업 완료

김병화 2018-07-10

▲ 고양시 일산서구, 관내 가로등 꽃무늬 시트로 탈바꿈



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서구는 불법광고물로 흉물스럽게 변해가는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시행했던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 이 사업은 불법광고물의 부착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일현로, 탄중로, 고양대로 일대(약 3.41㎞) 가로등, 신호등 305개소 도로시설물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단속반의 눈을 피해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부착방지시트 설치를 계기로 단속을 위한 행정력 낭비 및 쾌적한 거리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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