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구 살리기 첫걸음,‘제117회 시민참여 나눔장터’개장

내 손에서 시작하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습관

김병화 2018-06-14

▲ 지난 4월 개최된 나눔장터

 

부산시는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 광장 내 선큰광장 일원에서 지구 살리기 첫걸음 ‘제117회 시민참여 나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에서 주최하고,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시민 나눔 실천의 기회 제공을 위해 개최된다.

 

행사 내용은 ▲개인, 비영리 단체(부녀회, 복지관 등)의 의류, 도서, 잡화 등 중고물품 판매 ▲폐건전지와 종이팩 교환 행사 ▲고장난 우산 무료 수리, 폐휴대폰·폐의약품 수거 등 환경 캠페인 ▲이벤트행사 : 여름철을 맞이한 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지구 살리기 첫걸음 나눔 장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우리 세대만의 것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잠시 빌려 쓰는 곳이므로 깨끗하게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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