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 위의 하이에나’ 장미여관X형돈이와 대준이, 웃음과 음악의 환상 콜라보 예고

김병화 2018-03-14


정형돈, 데프콘, 장미여관이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 떴다.

 

오는 1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음악예능 ‘건반 위의 하이에나’(연출 남성현) 3회에서 예능과 음악을 오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정형돈, 데프콘, 장미여관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이 예고돼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상천외한 가사와 색다른 음악세계를 보여주며 데뷔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 오르기도 했던 만큼 이번에도 특유의 재치 있고 엉뚱한 발상으로 새로운 감성의 노래를 선보일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들과 호흡을 맞출 장미여관은 보컬&기타 육중완과 강준우를 주축으로 배상재(기타), 윤장현(베이스), 임경섭(드럼)의 5인조 록 밴드로 솔직하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에도 예능과 음악을 동시에 사로잡는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형돈이와 대준이X장미여관은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감에 맞춰 대중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노래를 기획 중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과 데프콘은 물론 장미여관 멤버들도 벌써부터 음원차트 1위를 기대하는 듯한 자신감과 여유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으로, 이들이 선사할 웃음과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정글 같은 음원차트 입성을 꿈꾸는 뮤지션들의 음원 메이킹 쇼큐멘터리 ‘건반 위의 하이에나’ 3회는 이번 주 금요일(16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제공 - KBS 건반 위의 하이에나 >

기사입력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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