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e Resources, 금년에 1백20만-1백50만 달러 지출 예정

김병화 2018-03-13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Entree Resources’ 회사는 2018년 1월에 ‘Entree / Oyu Tolgoi’ 합작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 보고서를 새로 작성하여 발표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이 회사는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 33년 동안 총 매출 규모가 현금으로 21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 주식 1천8백5십만 주를 비공개로 매도하고 총 7백6십만 캐나다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7년에 총 적자 금액이 3백1십만 달러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2016년도 적자와 비교하면 무려 3% 증가된 수치로 보고되었다.


또한 2017년 말 기준으로 현금 잔액이 7백1십만 달러라고 이 회사의 회계 보고서에서 언급하였다.


‘Entree Resources’ 회사는 2018년에 몽골 프로젝트와 관련 마케팅 및 현장 개발에 약 1백20만-1백5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한편 오유톨고이 회사와 합작 프로젝트 아래 이 회사에서 ‘Hugo North’ 및 ‘Heruga’ 현장의 대부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gogo.mn 2018.3.12.]

 

<자료 제공 - 몽골유비코리아타임즈>

기사입력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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