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지역의 협약업체로부터 온정의 손길 이어져

라이프식당과 부광정육점에서 아산맑은 쌀과 돈육 후원

김병화 2018-02-14

▲ 라이프식당에서 김말숙 대표와 장희경 맞춤형복지팀장


아산시 온양3동(동장 김형관)은 지난 2월 12일 관내 행복드림(행복키움)업무 협약 업체인 라이프식당(대표 김말숙)에서 아산맑은 쌀 100kg(10포)과 부광정육점(대표 지관식)에서 돼지고기 30kg을 기탁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따뜻한 둥지」, 「가온누리」, 「사랑터」등아동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전달하였다.

 

홍언순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민족의 대 이동이 이루어지고 가족이한데 모여 오순도순 행복을 나누는 설 명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찾아오는 가족도없고 찾아갈 집도 없는 관내 아동 및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웃을 생각하고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시는 지관식 대표님과 김말숙 대표님의 이웃사랑의 감동까지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인사했다.

 

부광정육점의 지관식 대표는 지난 2014년 4월 15일 협약 체결 후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 등에 관내 생활시설에 지속적으로 돼지고기 30kg 정도를 후원하고있으며, 라이프식당의 김말숙 대표는 2015년 3월 3일협약 체결 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족을대상으로 식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주고 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성원으로「따뜻하고 행복한온양3동 동네복지공동체」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갈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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