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인민혁명당 기자회견 열어

김병화 2018-02-14


인민혁명당은 지난 며칠 동안 진행된 제 2차 총회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이 자리에 엥흐바야르 대표, 강바타르 부대표, 톨가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 운영진이 참석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엥흐바야르 대표는 “현재 국정운영 관련 당면한 문제점은 헌법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는 방법으로 올바른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헌법 개정은 국민들이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인민혁명당은 국민들로부터 서명을 받을 예정이며 국민들에 대한 지하자원 배분을 정책성 있게 추진해야 국민들에게 아파트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즉, 타반톨고이에서 1,000억 달러 편성이 가능하며 이 중 200억 달러로 45만 세대에 아파트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대학생 20만 명의 1년치 대학등록금이 2억 달러이다. 이 모든 것이 헌법에 기재되지 않아 집권당이 국정운영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인민혁명당의 입장이다.


엥흐바야르 대표는 이어 “후렐수흐 총리와 바트톨가 대통령은 믿을 수 없는 지도자이며 위 모든 상황을 헌법 개정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인민혁명당 제 2차 총회에서 논의된 중요한 내용”이라고 강조하였다. [medee.mn 2018.2.12.]

 

<자료 제공 - 몽골유비코리아타임즈>

기사입력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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