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에르데네트 구리 광산’ 이사회 재구성 예정

조광민 2018-01-12


‘Mongol Zes’ 회사에서는 ‘에르데네트 구리 광산’ 회사의 지분 49%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정부에서 이 광산을 100% 국가에서 운영한다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 결정과 관련 에르데네트 광산 이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일부 조정이 있을 예정이다.


정부 결정 이전에 이 광산의 지분 51%에 해당하는 이사들은 U.Bymbasuren, G.Nandinjargal, D.Demberel, N.Dorjsembe 등 4명이었는데 이 중에서 뎀베렐, “ƒ바수렝 등 2명의 이사는 원래 자리를 유지할 것이고 나머지 2명은 이사직에서 사임하였으며 나머지 49%의 지분을 대표한 이사들이었던 M.Munkhbaatar, O.Orkhon, D.Ganbold 등 이사 3명 또한 이사직에서 사임하였다. 한편 ‘에르데네트 구리 광산’ 이사회에 신임 이사로 임명될 후보에 대한 서류를 부정부패방지청에서 조사한 다음 공개할 방침이다.


이사회 후보자로 아래 5명이 등록되어 있다.


1.Kh.Kherlen
2.B.Elbegzaya 광업부 정책계획부장
3.G.Bilguun 법무부 국가행정관리부장
4.S.Narantsogt 재무부 국가기금부장
5.D.Bayarsaikhan 몽골 금융위원회 부회장   [medee.mn 2018.1.11.]

 

<자료 제공 - 몽골유비코리아타임즈>

기사입력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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