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 9월 정기회의 및 밑반찬 지원 봉사 실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 사업

정민수 2017-09-14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지단이 온양5동사무소 1층 주차장에서 밑반찬조리를 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심흥섭, 강연식)은 9월 13일(수) 행복키움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온양5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 사업일환으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9월 밑반찬 지원 봉사’를 실시했다.

 

회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추석명절 지원방안 및 명절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기회의 후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25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날 메뉴는 고등어·무우조림, 가지볶음, 부추콩나물무침, 얼갈이된장국, 바나나등으로 행복키움추진 단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

 

심흥섭 공동단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장시간 회의에 참여해 주시고, 이른 아침부터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추진단 단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단원들이 단순히 밑반찬만 전달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한 달에 한번 가정 방문해 모니터링하고 어려운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등 숨은 봉사 일꾼이되어 있어 뿌듯하고 감사하다. 행복키움추진단의 다양한 나눔과 사랑의 봉사활동이온양5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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