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뉴스] 국내 총생산율 8,1조로 상승하였다

김병화 2017-09-13

2017년 8월 몽골의 경제 상황의 대해 통계청에서 통보하였다고 한다.

금년 8개월 결과로 국내 총생산율 8.1조 투그릭으로 상승하였다. 이것은 작년 8월과 비교하면 2.2조 투그릭으로 상승 되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광산업 생산율을 작년 보다 1,8조 투그릭, 여기서 석탄업 2.6배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생산업 상승에 철광석 산업 0,6조 투그릭으로 상승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해외 수출입률 10,7억 달러로 상승되었다

몽골은 금년 8개월 동안 148개의 나라와 거래 하였다. 해외수출율 60,9억 달러, 여기서 40,1억 달러는 수출, 수입 20,8억 달러이다. 총생산율 작년 보다 10.7 달러= 32.7%, 수출은 37.1%, 수입은 29,7%로 상승 하였다고 한다.

해외 거래률 작년에 819,400만 달러의 이득였으며, 이번에는 528,700만 달러와 64,5%로 상승하였다. 이렇게 해외 거래률 상승한 원인은 광물, 석탄 수출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기사입력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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