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뉴스] 몽골에 탁구공만한 우박이 내렸다

박은아 2017-07-31

2017년7월24일 Bulgan에마그 Hutagundur솜에 17시58분에서 18시10까지 12분동안 최대바람속도 26mc까지 올라가, 소나기에 2.5cm~4.0cm의 우박까지 쏟아졌다고 한다.

 

탁구공만한 우박이에 어린이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이 생명에 지장없이 잘 회복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가정의 “게르”가 무너졌고, 10군대의 회사의 창문 깨졌으며, 64개 가정의 지붕이 날아갔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149개 차량의 썬루프와 횡당보도들이 깨졌고, 전봇대가 넘어져 610군대의 가정과 2100군대 회사의 전기가 끊겨, 농경지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기사입력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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