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뉴스] 대통령후보자가 한국인에게 5천만원을 받은 사실이 들어났다

김병화 2017-06-22

2017년 몽골대통령선거 4일 남았다. 후보 명단에 인민당에서 국회의원회장 M. ENKHBOLD, 민주당에서 전국회의원인 KH. BATTULGA, 인민혁명당 대표인 전 대통령인 N. ENKHBAYAR의 3명이 올라와 있었지만 전 대통령인 N. ENKHBAYAR의 명단이 선거위원회에서 검토를 하고 탈락 시킨 후 인민혁명당에서 후보 S. GANBAATAR의 명단을 올렸다고 한다. 현재 M. ENKHBOLD, KH. BATTULGA, S. GANBAATAR의 3명이 후보들이 홍보를 하고 경쟁하고 있다. 모두의 대한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아 몽골 시민들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다고 한다. 이 중에 전 대통령 N. ENKHBAYAR 대신에 후보로 나온 S. GANBAATAR의 대해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한다. 이 호부 S.GANBAATAR는 몽골에서 거주하는 한국인 유왕수씨 한테 5천만원의 후원을 받은 사실이 들어났다고 한다. 한국인 유와수씨는 :“후보 S. GANBAATAR에게 5천만원을 준 것이 사실이고 너무 죄송합니다, 이 사건을 조사 해 주시길 바란다“라는 진술서를 작성해 몽골선거위원회에 제출 하였다고 한다 . 이런 사건을 선거위원회에서 조사하는 것이 아니니 관련 기관에 넘겼으나 조사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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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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