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삶의 질 27위, 2000년과 2008년 연속 하위권 머물러

최성덕 기자 2011-08-22


▲ 한국 삶의 질  27위    ©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 ‘삶의 질’이 세계 27위로 나타났다.

지난 21일 기획재정부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성장동력, 삶의질, 환경, 인프라 등 4개 부문의 국가경쟁력 지표를 개발해 순위를 매긴 결과, 한국 삶의 질이 27위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0개국(G20) 회원국 39개국 가운데 27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인프라와 성장돌겨은 각각 19위, 18위로 중위권에 머물렀고 환경은 14위에 그쳤다.

한편, 한국 삶의 질은 지난 2000년과 20008년 모두 27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기사입력 :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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